오는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4106가구로, 전월 대비 4.5%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인 1만4913가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수도권은 9천82가구로 전체의 64.4%를 차지하며, 특히 경기 이천시, 평택시, 시흥시 등에서 대단지 위주로 입주가 진행됩니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는 2천190가구가 동시 입주하여 단기적으로 전세 및 매물 수급 변화가 예상됩니다.
반면 서울은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와 서대문구 경희궁유보라 2개 단지, 총 450가구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비수도권은 5천24가구로 대전, 광주, 울산, 충북 지역에서 입주 물량이 많은 편입니다.
직방에 따르면, 하반기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은 8만6352가구로 상반기보다 7.0% 감소할 전망입니다. 수도권은 4만4613가구로 상반기 대비 8.0% 증가하지만, 비수도권은 4만1739가구로 19.0%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하반기 입주 시장이 지역별 입주 물량 규모와 공급 시기에 따라 흐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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