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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치료 넘어 성장·돌봄까지 책임"…중증·희귀질환 소아의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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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09:52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치료 넘어 성장·돌봄까지 책임"…중증·희귀질환 소아의료 강화

간단 요약

2006년 국내 사립 최초 어린이 전문병원으로 개원 후, 중증·희귀질환 진료 인프라를 확충했습니다.

소아신속대응팀 '세이브키즈'와 자폐 통합 치료 센터로 성장·돌봄까지 책임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동아 국회의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1885년 한국 최초 근대 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시작된 소아 진료의 전통을 계승하여 2006년 국내 사립 의료기관 최초 어린이 전문 병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1975년 국내 최초 소아외과 독립 분과 개설, 1980년 소아전문내시경실 개설 등 소아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중증 소아환자와 희귀질환 진료에 강점을 보이며, 신생아집중치료실소아중환자실 등 고난도 집중치료 인프라를 확충했습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 소아신속대응팀 '세이브키즈'를 신설하여 입원 환아의 상태 악화에 조기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외래 환자는 17만7572명, 재원 환자는 5만761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공공의료 역할도 확대하여 2022년 중증소아 재택의료팀을 개소했으며, 질병관리청 지정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국내 최초 자폐스펙트럼장애 통합 치료 센터인 민윤기치료센터를 개소하며 발달장애 분야의 진료 기반을 넓혔습니다. 천근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은 앞으로 질병 치료를 넘어 아이의 성장과 발달, 가족의 회복, 성인기 이행까지 함께 살피는 병원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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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0:51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증·희귀질환 치료를 넘어 성장과 돌봄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힘이 되는 병원으로 계속 발전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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