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남 김해시 신문동에 위치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합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5층까지 13개동으로 구성되며, 총 1379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전용면적은 84㎡에서 128㎡까지 다양하며,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로 나뉩니다. 청약은 6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7월 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됩니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4억3200만원에서 5억6270만원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계약금은 분양가의 5%입니다. 발코니 확장 공사비는 무상으로 제공되며, 지방 민간택지에 공급되어 전매 제한, 재당첨 제한, 의무 거주기간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지는 장유신문지구 내 약 55만6270㎡ 규모로 개발되며, 향후 약 1만5000가구 규모의 신문새도시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신문초 등 생활 인프라 및 교육 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와 장유IC가 가까워 부산과 창원 등 인근 도시 접근성이 좋습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도 인근에 있어 교통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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