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보직 반납

#퀴어축제

#윤석열

인권위 간부 3명째 보직 반납 "안창호, 인권위 존재가치 저버려"

logo

뉴스보이

2026.06.22. 10:48

인권위 간부 3명째 보직 반납 "안창호, 인권위 존재가치 저버려"

간단 요약

안창호 위원장은 퀴어축제 불참 등으로 인권위 존재가치를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달 들어 과장급 간부 3명이 안 위원장 행보에 반발하여 보직을 반납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행보에 반발하여 과장급 간부의 보직 반납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권혁장 인권위 기획재정담당관은 오늘 내부 게시판을 통해 과장 보직을 반납하며 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권 담당관은 위원장이 인권위의 독립성과 존재 가치를 저버렸으며, 인권의 최후 보루가 되어야 할 기관이 오히려 인권 퇴행의 전초기지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2월 윤석열 방어권 보장 안건 의결과 최근 퀴어축제 불참 결정을 문제점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달 들어 인권위에서는 과장급 간부들의 보직 반납 선언이 세 번째입니다. 앞서 지난 15일 김재석 군인권보호총괄과장이, 19일에는 박광우 차별시정총괄과장이 안 위원장 행보에 반발하여 보직 반납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1:05
갈곳 없는 노인에 욕심이 인권위를 박살 내는군!!!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2 02:04
내란옹호세력이 인권위원장? 감옥에 있어야 될 것이...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6.22 02:14
예전엔 욕 좀 먹으면 스스로 정리하는 염치가 있었는데 윤석열이후로는 아예 껌딱지처럼 붙어서 안나온다. 윤석열이도 검찰총장 안내려오려고 갖은 꼼수를 썼었지. 참 인간자격없는것들.
thumb-up
5
thumb-down
0
MBC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1:42
안창호 이놈은 왜 아직까지도 인권위원장 자리에 버티고 있는거냐? 진짜 철면피가 따로 없네 양심이 있으면 지금 당장 사퇴시키든지 끌어내려라
thumb-up
136
thumb-down
0
best 2
2026.6.22 01:44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간
thumb-up
34
thumb-down
0
best 3
2026.6.22 01:49
윤석열이가 사람보는 눈은 최고다 . 어쩜 가장 맞지 않은놈을 골라 꼭 그자리에 앉혀 놓은건지. 윤석열이 머리로는 힘들것 같은데... 이것 또한 건희의 힘인가?
thumb-up
31
thumb-down
0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3:28
인권위 폐지 하고 전 국토의 참교육화 모드로 가야 합니다. 나라가 머리 부터 발끝 까지 너무 강아지판 입니다 ㅉㅉㅉ 멸 공 ! 멸 중 ! 부정선거 척결 !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6.22 03:36
아직도 안창호가 위원장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렬이 수준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찍개돼지들 궁금하면 안창호가 뭔짓하는앤지 니들이 찾아봐라 민주주의...? 자유...? 대한민국? 그딴게 있나
thumb-up
2
thumb-down
4
best 3
2026.6.22 03:42
빤스 지 같이 물호스 참교육이 필요한 녀석을 앉혀놧어.. ㅉㅉ
thumb-up
1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