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직 처분

클럽 전광판 '서초의 왕' 광고 변호사, 2심도 "정직 처분 정당"

logo

뉴스보이

2026.06.22. 10:54

클럽 전광판 '서초의 왕' 광고 변호사, 2심도 "정직 처분 정당"

간단 요약

40대 변호사 A씨는 클럽 전광판에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허위 광고로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A씨는 광고 앞에서 춤을 추며 적극적으로 조장하여 변호사 품위 손상 인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클럽 등 유흥업소에 허위 광고를 게재하고 그 앞에서 춤을 춘 40대 변호사 A씨에 대한 정직 처분항소심에서도 정당하다는 판단이 유지되었습니다. 서울고법 행정7부(권순형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A씨가 법무부 변호사징계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이의신청 기각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았습니다. A씨는 법무법인이 아닌 법률사무소를 운영했음에도 클럽 전광판에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서초의 왕 A 변호사' 등의 문구를 띄워 광고하여 변호사 품위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징계받았습니다. 징계위 조사 결과, A씨는 유흥업소 실장에게 법률사무소 직원 명함을 만들어주며 홍보를 맡긴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씨는 직접 광고 게재를 요청하지 않았다며 징계에 이의신청했으나, 징계위는 A씨가 광고를 지체 없이 제지하지 않고 전광판 앞에서 춤을 추며 적극적으로 즐기는 등 부추기고 조장했다고 판단하여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가 변호사 품위를 손상하는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2:30
로스쿨 출신인가 태생부터 다이아라고 변호사자격 없에버리자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2 02:31
변호사님. 하나님이 변호사님도 사랑하십니다. 인간은 죄를 짓습니다. 죄는 변호사님이 알고 있는 법적인 죄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고, 예수님을 조롱하고, 십자가에 달려 인간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법에 따라 죄를 지으면 벌을 받죠. 죽고 나면 하나님의 재판대 앞에서 죄의 결과 지옥갑니다. 단,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예수님이 벌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예수님의 그 은혜가 나에게 임합니다. 죄가 용서받고 천국가는 것입니다. 단, 회개란 죄에서 돌이킴입니다. 예수님믿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1:47
하여간 이상한 것들. 수임받은 사건 처리 제대로 안 한 인간들은 의뢰인이 진정 넣어도 대충넘겨주면서 자런 걸로 품위유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