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기

#가상자산

'사기 피해자방' 들어가 2차 사기...4억 가까이 뜯은 30대 징역 4년

logo

뉴스보이

2026.06.22. 11:11

'사기 피해자방' 들어가 2차 사기...4억 가까이 뜯은 30대 징역 4년

간단 요약

투자 사기 오픈채팅방에서 선임료 명목으로 8명에게 3억 9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피해금은 유흥비와 가상자산 투자에 사용됐으며, 출소 한 달 만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사기 피해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악용하여 수억 원을 가로챈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인천지방법원 형사8단독 강성영 판사는 22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사기 피해자 8명을 속여 3억 9천만 원가량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투자 사기 피해자들이 모인 오픈채팅방에 들어가 선임료를 주면 피해금을 환급해주겠다고 속였습니다. 또한 사칭 사이트 피해자에게는 개발자들과의 연락을 확인해주겠다며 추가 금전을 요구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피해금을 돌려줄 능력이나 의사가 없었으며, 받아낸 돈은 유흥비와 가상자산 투자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출소 후 불과 1개월 만에 동종 범행을 다시 저질렀다는 점을 무겁게 판단했습니다. 강성영 판사는 이미 범죄 피해를 본 사람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이들을 다시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편취 금액이 3억 9천만 원에 달하지만 현재까지 피해가 대부분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2:02
사기치고 들어갈만한 법이죠??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5:04 기준
1
1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2
2시간전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정당법위반 혐의
3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이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다시 타격할 것"
4
17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카타르와 3자 회담 진행 중"
5
1일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