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법사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원구성 협상

여야, '법사위원장' 평행선…원 구성 협상 난항 속 "이번주 속도감"

logo

뉴스보이

2026.06.22. 11:52

여야, '법사위원장' 평행선…원 구성 협상 난항 속 "이번주 속도감"

간단 요약

민주당은 책임 있는 여당의 법사위원장직을, 국힘은 견제와 균형을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주 협상 속도감을 예고하며, 단독 결정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원구성 협상법제사법위원장 배분 문제로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2일 여야 원내지도부는 2대2 회동을 가졌으나, 법사위원장직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국회 내 견제와 균형을 위해 제2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는 마냥 기다리지 않겠다고 밝히며 이번 주 안에 속도감 있게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계속 시간을 끈다면 의석수대로 11대 7로 나누거나 민주당이 단독으로 결정하는 방안을 포함해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21 21:27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칙이 준칙. 국힘당은 한자리도 없다. 다른당에 줄지언정~ 내란공범당이 법사위를 노린다는 건~ 국민의힘당 의원들 다운 생각이긴하지만~!!! 이러니 국민의 지탄을 받는 국민의짐이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6.21 22:48
"일각에선 민주당 단독으로의 상임위원장 선출 가능성도 나오지만, 최근 대통령·여당의 지지율 흐름이 하강 곡선을 그리고 정치적 부담 역시 만만치 않아 강행 여지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민주당이 일방 독주만은 할 수 없는 시대가 온거 같아요
thumb-up
0
thumb-down
0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3:24
한병도 참 답답하다.내란당것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보낼거야 그걸 모르냐?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민주당이 욕먹는 싸움인데 뭘 기다려 그냥 빠르게 원구성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지디넷코리아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4:38
.나라가. 안정적이고. 조용하라고. 표를 몰아줬더니. 강경파들이 앞장서서. 나라가. 더욱 혼란스러워. 국민은 피곤하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4:59 기준
1
1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2
2시간전
[속보] 정교유착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정당법위반 혐의
3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이란이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다시 타격할 것"
4
17시간전
[속보] 이란, "미국·카타르와 3자 회담 진행 중"
5
1일전
[속보] 李대통령, 신임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여야, '법사위원장' 평행선…원 구성 협상 난항 속 "이번주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