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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유선 면세유 250만L 빼돌려 19억원 상당 불법 판매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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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4:59

급유선 면세유 250만L 빼돌려 19억원 상당 불법 판매한 일당 검거

간단 요약

2023년 11월부터 3개월간 선주들이 남긴 면세 경유를 빼돌려 불법 유통했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 주유 현장에서 현행범을 체포하며 일당을 검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급유선에서 빼돌린 선박용 면세유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석유사업법 위반 및 장물취득 혐의로 7명을 검거하고, 주범인 50대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급유선 선주들이 원양어선 등에 급유하고 남은 면세 경유 250만 리터, 시가 19억 원 상당을 장물로 취득했습니다. 이후 웃돈을 붙여 석유 판매점, 해운업체, 화물차 차주 등에게 재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초 부산 강서구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선박용 경유를 주유하던 현장을 적발하고 1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현재 추가 공범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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