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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 공장장 등 5명 檢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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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6:26

삼립 시화공장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 공장장 등 5명 檢 송치

간단 요약

햄버거빵 생산라인 컨베이어 작업 중 20대·30대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었습니다.

안전 관리 소홀 및 전원 미차단·덮개 미설치가 사고 원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하여 공장장 등 관계자 5명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지난 5월 12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이들을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송치했다고 5월 22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10일 오전 0시 19분경 발생한 사고에 대한 안전 관리 소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삼립 시화공장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발생했습니다. 공무팀 소속 20대 남성 B씨와 30대 남성 C씨의 손가락 일부가 체인 부위에 끼어 절단되었습니다. B씨는 왼손 중지와 약지 일부가, C씨는 오른손 엄지 일부가 절단되어 봉합수술을 받았습니다. 피해자 B씨는 당시 근무조 관리자였으나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한 것으로 조사되어 함께 송치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관계자들은 전원 차단과 덮개 미설치 상태에서 작업한 것이 잘못이라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삼립 시화공장에서는 이번 사고 외에도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5월에는 50대 여성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사망했으며, 올해 2월에는 대형 화재로 근로자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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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8:29
안전사고 안타깝다 전원을 차단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한 B씨는 법적책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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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8:30
법을 백날 만들어봐라. 사람사는 세상 사고 없는곳이 어디있냐? 악법으로 생사람들만 잡고 현장에서는 오히려 "어차피 사고나면 윗대가리들이 합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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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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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02
숱한 사망사고와 인명사고에도 안전불감증은 여전 하다. 대체 뭐가 문제일까? 회사의 근무방침이 문제인가? 노동자의 안일한 의식수준이 문제인가?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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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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