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시의회

#재정 지원

광주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서 "통합특별시 재정 지원" 촉구하며 4년 의정 마무리

logo

뉴스보이

2026.06.22. 16:50

광주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서 "통합특별시 재정 지원" 촉구하며 4년 의정 마무리

간단 요약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전 마지막 회의에서 정부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통합 특별법 시행령에도 구체적인 지원 약속이 없어, 법률 명문화와 초기 통합비용 국비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9대 광주시의회가 6월 22일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지원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며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본회의는 단일 자치단체 광주시의회 이름으로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회의이며,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귀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안은 통합특별시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재정 지원을 법률로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광주시의원들은 정부가 통합 추진 과정에서 연간 5조 원씩 4년간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약속했지만, 특별법 시행령 의결 이후에도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 지원 시기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건의안에는 20조 원 규모 재정 지원의 법률 명문화와 통합특별교부세 신설, 초기 통합비용 700억 원 전액 국비 지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임미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 고착화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결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김용림 의원은 통합 준비 예산 573억 원과 20조 원 지원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용규 광주시의회 의장 직무대리는 폐회사에서 제9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곧 출범할 통합특별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다하도록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9:47 기준
1
1시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2
3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3
4시간전
[속보]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무상 지원
4
4시간전
[속보] 법원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5
6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