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성숙

#국민의힘

#네이버

#성남FC

#이재명

국힘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준법·도덕성 결격 심각"

logo

뉴스보이

2026.06.22. 16:54

국힘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준법·도덕성 결격 심각"

간단 요약

한성숙 후보자는 전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로, 성남FC 후원 의혹에 연루됐습니다.

불법 증축, 편법 탈세 의혹과 개인정보 유출 책임 회피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준법성과 도덕성 결격 사유가 심각하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김희정, 강승규, 조정훈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 후보자가 개인의 도덕성, 공정성, 국정 운영 적격성 측면에서 총리로서 부적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 후보자가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 재직 당시 네이버의 성남FC 40억원 후원 의혹과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한 후보자의 불법 증축 및 무단 영업, 가족 간 편법 탈세 의혹 등도 제기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임 시절에는 '모두의 창업'을 부실하게 설계하여 청년들에게 피해를 주었으며,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키고도 책임 전가와 회피로 일관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6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8:43
하정우2 될거 같다 !! 이런 애들은 늘 끝이 좋지 않아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2 08:35
악마화 하던 다주택자인데..!! 악마 다주택자 한성숙 총리 임명하겠다는것이 말이 되냐 그럼 왜 그동안 다주택자 악마화 했던거냐 또한 중국인에게는 다주택자라도 제제 한것이 있긴하냐??? 중국인들은 집값 상승시킬때 정부는 뭘 했냐?? 민주당은 뭘 했고 그러면서 다주택자는 악마화 시키고 있었으면서 다주택자 총리 임명하겠단다..!!!!!!!!!!!!!!!!!!!!!!!! 노무현 시즌 3 이재명..~!!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2 08:49
이재명 게이트?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4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8:25
준법, 도덕성하면 내란추종 세력들이잔아?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6.22 08:34
국짐이 준법과 도덕성을 논할 자격이 있나???????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6.22 08:43
그래 너네가 추천해라~ 그래놓고 배신자라 낙인찍어 가루를 만들겠지
thumb-up
0
thumb-down
0
SBS Biz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8:06
국힘 ㅆㄹㄱ들아. 한성숙 이상의 도덕성과 능력을 찿으려면 있겠니? 2번이나 대통령 탄핵 당한 당이 누굴 평가해.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9:58 기준
1
1시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2
3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3
4시간전
[속보]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무상 지원
4
4시간전
[속보] 법원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5
6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