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소닉 시어터

정가·성가로 탐구하는 '소리의 근원'… "동서양·시공간 잇는 공명을 즐기세요"

logo

뉴스보이

2026.06.22. 17:27

정가·성가로 탐구하는 '소리의 근원'… "동서양·시공간 잇는 공명을 즐기세요"

간단 요약

7월 3일 세종S씨어터에서 정가와 성가, 전통 악기,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집니다.

한국과 프랑스 음악가들이 소닉 시어터로 외부 소음까지 음악의 일부로 담아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의 현대 예술 시리즈 '싱크 넥스트 26'이 오는 7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시즌은 탈춤, K팝, 컨템퍼러리 서커스, 전자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개막작 '바람만으로 모래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개막작은 사운드 아티스트 해미 클레멘세비츠, 해금 연주자 김예지, 비올라 다모레 연주자 올리비에 마랭 등 한국과 프랑스 음악가 6인이 함께합니다. 이들은 한국의 정가와 유럽의 중세 성가, 양국의 전통 악기와 전자 사운드를 활용하여 소리의 만남을 탐색합니다. 해금 연주자 김예지는 이질적인 음색을 교차하고 조화시키는 공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소닉 시어터' 형식을 지향하며, 공연장 안의 공조기 소리나 관객의 호흡 등 외부 소음마저도 음악의 일부로 포함합니다. 클레멘세비츠는 동서양과 전통, 현대의 소리 등 다양한 요소를 모아 균형을 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소리는 공명으로부터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소리를 즐기기를 당부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0:55 기준
1
2시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2
4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3
5시간전
[속보]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무상 지원
4
5시간전
[속보] 법원 "박성재 전 법무장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5
7시간전
[속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 등극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