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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혁신도시 남고 설립' 등 원주 교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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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17:50

강삼영 강원교육감-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혁신도시 남고 설립' 등 원주 교육 현안 논의

간단 요약

두 당선인은 혁신도시 남고를 캠퍼스 형태로 올 하반기 내 부지 확보하여 설립 추진합니다.

무상통학 바로30버스 원주 시범 추진 등 교육 현안 해결 위한 교육상생협의체 가동에 합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당선인이 원주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원주시 교육상생협의체 가동에 합의했습니다. 두 당선인은 22일 민선 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나 교육 분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원주 혁신도시 남자고교 부재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두 당선인은 올 하반기 내 부지 확보를 목표로 캠퍼스 형태의 학교 설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삼영 당선인은 하반기 내 부지가 확정되면 임기 내 추진이 가능하다며 시의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원거리 학생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강삼영 당선인의 공약인 무상통학 바로30버스를 원주에 우선 시범 추진해 줄 것을 구자열 당선인이 요청했습니다. 또한, 내년 5월 원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에 도교육청의 참여 지원을 희망했습니다. 구자열 당선인은 원주교육지원청에 도교육청 권한 일부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강삼영 당선인은 원주를 수리·과학 교육특구로 조성하고 영서고를 미래형 고교로 재편하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두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 직후 실무자 중심의 원주시 교육상생협의체를 구성하여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구자열 당선인은 실질적 성과를 위해 소통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강삼영 당선인은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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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7:54
신속하게 추진해도 5년은 걸리겠구만.. 그냥 여고 남녀공학으로 바꾸면 1년도 안걸리는걸 세금써가면서 이게 뭐하는건지... 학생은 줄어들고 있는데 고등학교를 또 만든다는게 말이되는건가... 그렇게 표가 중요한가....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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