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이원진

#자사주

#주식

이원진 삼성전자 TV 담당 사장, 취임 한달여 만에 자사주 3000주 10억원 규모 매도

logo

뉴스보이

2026.06.22. 18:06

이원진 삼성전자 TV 담당 사장, 취임 한달여 만에 자사주 3000주 10억원 규모 매도

간단 요약

이 사장은 지난달 글로벌마케팅실장에서 TV 사업부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번 매도로 보유 주식은 2만3884주로 감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 사장이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했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17일 삼성전자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도했으며, 이는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되었습니다. 처분 단가는 주당 34만 원으로, 총 매도 금액은 10억2000만 원입니다. 이번 매도로 이 사장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 수는 기존 2만6884주에서 2만3884주로 줄었습니다. 이원진 사장은 지난달 원포인트 인사를 통해 글로벌마케팅실장에서 삼성전자 TV 사업을 담당하는 VD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14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9:22
아 이건 좀...;;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6.22 09:17
아무리 자기 마음이라지만 사장이 분위기도 모르고... 시총이 SK에 안밀리는게 희안하지...안되는 집구석에는 뭔가 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2 08:35
자기회산데...도의적으로는 갖고있어야지 않나.? 혹시 삼전팔고 하닉산건가.?
thumb-up
2
thumb-down
3
한국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9:18
얘가 문제였나 내려 앉은게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6.22 09:24
지 회사를 지가 못믿는거지 그러니 가전이 만년 2등이지..이제 시총도 이등..삼류회사 임원답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2 09:22
부장만도 못한 사장 아닌가? 사장이 돈이 없어서 판건아닐테고 그러면 뭐야?
thumb-up
1
thumb-down
0
헤럴드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6.22 08:25
이게 바로 경영진의 마인드입니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6.22 08:19
1위자리 내주는 판에 사장이 매도했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22 07:54
사장이란 자가...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뻗어야지
thumb-up
3
thumb-down
1
속보
오늘 11:52 기준
1
29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2
38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3
3시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4
5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 선고
5
6시간전
[속보]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전원 영업비밀 원본증명 무상 지원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