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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100일, '교섭 쓰나미'는 없었지만…원청 73% 사용자성 인정에도 본교섭은 10곳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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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2. 20:00

노란봉투법 100일, '교섭 쓰나미'는 없었지만…원청 73% 사용자성 인정에도 본교섭은 10곳뿐

간단 요약

고용부 발표에 따르면 하청노조 1161곳이 원청 439곳에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원청 사용자성 인정에도 본교섭은 10곳뿐이며, 고용부는 교섭 지연으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일명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당초 경영계가 우려했던 '교섭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1,161개 하청노조원청 사업장 439곳에 교섭을 요구했으며, 소속 조합원은 약 16만4,000명입니다. 원청 1곳당 평균 교섭 요구는 2.6건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교섭요구는 3월 363곳에서 4월 42곳, 5월 23곳으로 점차 감소했습니다. 노동위원회에서 사용자성 심사를 거친 141곳의 원청 중 73%인 103곳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본교섭에 들어간 사업장은 10곳에 불과하며, 노동부는 이를 교섭 지연으로 보지 않고 교섭 창구 단일화 절차 등으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장에서는 노동위원회 결정 후 판정서 송달까지 약 한 달이 걸리는 등 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경영계에 교섭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노조는 원청이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의제를 중심으로 교섭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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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11:43
재명이 땜시 나라가 미쳐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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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48
일하기 싫으면 나가라. 회사들은 노조의 것도 임원진의 것도 아니다. 성과금이 필요하면 주겠다는 곳으로 가면된다. 본인능력은 안되면서 지갑 열라고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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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11:47
이재명 민주당 발의한 노랑봉투법 따라서 원청 협상테이블에 나와라 비정규직과 협상해라 대한민국 비정규직 일어납시다 원청과 협상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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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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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9:02
노란쓰레기봉투 ㅋㅋㅋㅋㅋㅋ M병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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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9:13
노란 봉투법 이 아니라 쓰. 래기. 봉투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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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9:05
마침내 노동자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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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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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19
어렵게 이룬 내나라 진짜 너무 빨리 망가뜨리는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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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07:47
나라가 망가져도 표 얻어서 정권만 가지면 상관 없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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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11:53
좋은 소식이네요.. 나라가 이제 정상화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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