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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1심 징역 25년, "내란 성공할 줄 알고 가담" 법정구속…구형보다 5년 높아
뉴스보이
2026.06.23.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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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4:3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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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습니다.
국무위원의 헌법 수호 의무를 저버린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