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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92명 모집…8월부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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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6:04

서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92명 모집…8월부터 활동 시작

간단 요약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자치구에서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합니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6월 22일부터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지방세세외수입 소액 체납자 관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92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인력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각 자치구에서 체납 사실 안내, 전화 상담, 현장 방문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들에게는 서울형 생활임금이 적용되며, 근무 전 사전 교육이 실시됩니다. 채용 공고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각 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 서류 접수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으로 통합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7월 22일 발표됩니다.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청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가 제공됩니다. 시는 체납관리단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능력을 종합 검토할 방침입니다.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엄정하게 대응합니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체납 징수는 물론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거둬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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