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이한범

#남아프리카공화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김민재

이한범 "남아공전 비긴다는 생각 없어... 무조건 승리만"

logo

뉴스보이

2026.06.23. 06:28

이한범 "남아공전 비긴다는 생각 없어... 무조건 승리만"

간단 요약

25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남아공전을 앞두고 수비 핵심인 이한범 선수가 각오를 밝혔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가능하지만, 이한범 선수는 승리하여 국민께 행복을 안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명보호의 수비 핵심 이한범(미트윌란)이 오는 25일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한범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선수들은 비긴다는 생각 없이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가 국민께 행복을 안기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한범은 이번 대회 1, 2차전에서 최후방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하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기혁(강원)과 스리백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는 멕시코전에서 훌리안 키뇨네스를 잘 막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김민재가 뒤를 걱정하지 말고 앞에서 키뇨네스만 잘 막으라고 조언하여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멕시코전부터 수비적으로 단단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남아공 팀에 대해서는 지난해 클럽 월드컵에서 맞붙었던 조현우와 소속팀의 아프리카 선수에게서 빌드업 위주의 축구를 한다는 정보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남아공은 개인 능력과 스피드가 좋고 골키퍼의 킥과 빌드업이 우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한범은 수비 조직을 잘 준비하고 뒷공간을 조심하면 남아공을 충분히 잘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남아공과 운명의 결전을 치릅니다. 한국(1승1패)은 이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오릅니다. 반면 남아공(1무1패)은 한국전에서 승리해야만 32강 진출의 희망이 생깁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9개의 댓글
best 1
2026.6.22 22:38
32강 ㅋㅋㅋㅋ 저번대회만 하더라도 그냥 32강 이었다 에공 무슨 대단한 기록마냥 .. .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6.22 22:46
감독의 전술은 있긴 있는가? 다른나라는 스타플레이가없어서 전술난리인데 우리나라는 스타선수는 제끼는 이상한 전술? 이기면 선수능력이다. 대한민국은 항상 감독문제가 크다. 능력문제~~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2 22:42
남아공 이겨라..제발..부탁드려요
thumb-up
7
thumb-down
2
매일경제
10개의 댓글
best 1
2026.6.22 22:30
설레발치지 말고 깨지지나마라... 멕시코전보면...답나오지 않냐....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6.22 22:48
감독은 무시하고 선수들끼리 작전짜서 시합해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2 22:34
빅리그 가자 한범아~~
thumb-up
1
thumb-down
0
한국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6.22 22:34
손흥민도 제대로 활용못하는 홍명보 잘라야 이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2 22:22
축구 감독 교육을 이수한겨 해외는 나가본겨 전술전략이 무엇인지 아는겨 자리가 탐나서 돈이탐나서 역대급 선수들 국민염원을 송두리째 훔처간겨 나가 미치겠다 진짜 😭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6.22 22:20
전진패스 못하고 횡패스 돌리다 골키퍼에 백패스....최종수비수였던 선배 이영표와 차두리를 보고 배워라. 상대를 혼란케하는 수비수의 오버래핑 드리블...좋은 전술중 하나지. 김민재는 가끔 하더만.. 설영우는 노답이더만...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