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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심의 본격 돌입…노동계 '시급 1만2000원' 첫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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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6:54

내년 최저임금 심의 본격 돌입…노동계 '시급 1만2000원' 첫 제시

간단 요약

올해 최저임금 1만320원에서 16.3% 오른 1만2천원을 노동계는 요구했습니다.

경영계는 경기 침체와 소상공인 어려움을 이유로 동결 또는 소폭 인상을 주장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 간 줄다리기가 23일 본격 시작되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7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에 착수합니다. 노동계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천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월 209시간 기준 월급 250만8천원 수준이며, 노동계는 최저임금이 저임금 노동자의 생명줄이자 사회 평등의 척도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경영계는 경기 침체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이유로 동결 또는 소폭 인상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5년 연속 경영계는 최저임금 동결을 첫 제시안으로 내놓은 바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근로자, 사용자, 공익위원 각 9명씩 총 27명이 참여하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법정 심의 시한은 6월 말이지만, 1988년 제도 시행 이후 기한 내 결론이 난 경우는 9차례에 불과합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늦어도 7월 중순까지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최종안을 제출해야 하며, 정부는 8월 5일까지 내년도 최저임금을 확정·고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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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07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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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12
문죄앙땜에 이꼴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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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15
못 살겠다. 바꿔보자. 좌파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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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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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1:35
자유박탈 및 인권말살 하는 공산국가 북한 + 중국을 추종하고 지령 받아 대한민국을 자유박탈 및 인권말살 하는 공산국가로 전복 시키려는 노조는 자라나는 새싹 유아ㆍ어린이ㆍ청소년과 이제 갓 성인 된 젊은 청년들의 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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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1:55
좌파들 전국민 거지만들기 돌입. 사회주의로 가다가 국민들 노령화로 인구 대폭 감소되면 그자리를 중국인으로 채워져서 그다음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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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02
시급 그만올려야해...나도 만년과장이지만 이런식으로 가다가는...실업률 증가에...내수시장 박살나...그렇게 되면 국가부채 폭등한다!!!!IMF구제금융 받아도 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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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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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59
최저임금이 어째 단 한번도 동결이없을까.. 매해 매번올려야하는이유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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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07
공무원 월급을 민간 회사의 70% 수준에서 적어도 같게는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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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24
왜? 최저임금만 인상기준을 매년 정하는가? 정규직의 최고임금들에 대한 인상기준은 회사 경영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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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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