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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케이크?” 노숙인 도운 신부에게 쏟아진 ‘무지성 악플’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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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8:34

“밥 위에 케이크?” 노숙인 도운 신부에게 쏟아진 ‘무지성 악플’ 공분

간단 요약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가 노숙인에게 케이크를 배식한 영상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개밥이냐'며 비난했지만, 신부는 '매일이 생일'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숙인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를 이어온 김하종 신부가 밥 위에 케이크를 배식한 일로 일부 네티즌들의 조롱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에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는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빵집 후원으로 케이크를 배식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김 신부는 안나의 집에서는 매일이 생일이라며 친구들이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달콤한 케이크를 함께 나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급식 배식판에는 밥 위에 케이크 한 조각이 올려져 있었으며,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누가 케이크를 밥 위에 얹냐, 개밥이냐 등 악성 댓글과 욕설을 남기며 비난했습니다. 김하종 신부는 1992년 한국에 들어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노숙인들을 위해 무료 급식소 안나의 집을 설립하여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30개의 댓글
best 1
2026.6.22 23:56
밥묵고먹으면되지.배알꼴린것들천지네. 의미가중요한거지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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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0:35
정말 훌륭한 신부님인데 이렇게 황당하게 악플 받으시는 모습이 가슴아프다. 수십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몇백인분의 무료급식을 준비하는건 기적과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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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22 23:51
우와.. 진수성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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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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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2:16
정말 대한민국에 말도 안되는 저질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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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22 23:25
나도 라면 끓인 작은 냄비 채로 종종 먹곤 합니다.그릇에 담으면 설거지 거리가 더 늘기 때문입니다. 케이크를 따로 담으면 협소한 테이블에 놓을 공간도 비좁고, 그걸 따로 설거지 할 자원봉사자의 수고를 더하기 때문에, 그럴겁니다. 단체급식 자원봉사, 한번이라도 해 보고 돌을 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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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14
천사들이 하는 일 주위에서 악마도 눌 숨어서 방해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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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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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1:19
이 신부님은 남에게 봉사하는 건데.... 작은 견해차이를 갖고 바난하는 사람들은...남을 위해 얼마나 봉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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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1:34
배가 처불렀네. 뭐 문제야? 밥위에 얹어서라도 하나라도 더 주려는건 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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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1:41
우리 민족은 너무 극성스럽고 사납다 아무데나 나서고 간섭하고 욕하고 욕도 너무나 찰진 민족이다 제발 그 입 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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