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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공식 론칭으로 패션 플랫폼 배송 경쟁 불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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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8:54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공식 론칭으로 패션 플랫폼 배송 경쟁 불붙다

간단 요약

에이블리는 평일 자정까지 주문 시 다음 날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1만 800평 규모의 물류 인프라를 확보하여 서비스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빠른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을 23일 공식 출시했습니다. '도착보장'은 평일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밤 10시 전 주문 시 다음날 배송을 보장합니다. 에이블리는 기존 '오늘출발' 서비스에 이어 '도착보장'을 도입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입점 판매자(셀러)의 배송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입니다. 셀러가 판매 상품을 물류센터에 미리 입고하면 재고 보관부터 포장, 발송까지 전 과정이 물류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를 위해 에이블리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9920㎡(3000평) 규모의 자체 풀필먼트 센터에 더해 경기 곤지암 전문 풀필먼트 파트너사와 연계한 2만 5780㎡(7800평) 규모의 물류 거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는 총 3만 5700㎡(1만 800평) 규모의 물류 인프라입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도착보장 서비스를 통해 셀러들이 배송 방식을 직접 선택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패션 플랫폼 업계에서는 쿠팡, 컬리 등 이커머스에 익숙해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빠른 배송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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