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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예술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신규 참여 4개 기관 발표…"예술 기관 협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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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08:57

현대차, 글로벌 예술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신규 참여 4개 기관 발표…"예술 기관 협업 지원"

간단 요약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새롭게 참여했습니다.

예술과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공동 전시 및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외 예술 기관 협력을 지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4개 기관이 새롭게 참여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합류하는 기관은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입니다. 이 시리즈는 예술 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등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예술 기관들이 주목하는 초지역적 주제를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함께 조망하며 새로운 예술적 담론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먼저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은 예술과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3년간 총 3회의 공동 전시를 기획합니다. 첫 협업 전시로는 호 추 니엔 작가가 참여하며, 오는 9월 24일 뉴 뮤지엄, 10월 22일 울산시립미술관에서 미디어 아트 신작을 공개합니다. 또한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혁신 기술 환경을 기반으로 다년간 협력합니다. 두 기관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인공지능 대학교와 함께 다학제적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27년 아부다비와 2028년 서울에서 공동 기획 전시를 통해 신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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