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볼라바이러스병

#중동호흡기증후군

#질병관리청

#중점검역관리지역

#남수단

"에볼라·메르스 주의"…25개국 중점검역관리지역 3분기에도 유지

logo

뉴스보이

2026.06.23. 09:53

"에볼라·메르스 주의"…25개국 중점검역관리지역 3분기에도 유지

간단 요약

에볼라 발생 남수단 등 5개국, 메르스 지속 중동 13개국 등 총 25개국이 해당됩니다.

입국자는 큐 코드로 증상 신고 후 21일간 자가 점검 및 의심 시 1339 신고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볼라바이러스병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감염병이 유행 중인 25개국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7월 1일부터 관리합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치명적이고 감염력이 높아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을 의미합니다. 지난달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언에 따라 남수단, 르완다 등 5개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추가 지정되었습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지난 15일 기준 누적 확진자 708명, 사망자 141명이며 치명률은 20%에 달합니다. 메르스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13개국도 중점검역관리지역에 포함됩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하거나 경유한 후 입국하는 경우, 건강상태질문서 또는 큐 코드(Q CODE)를 통해 검역관에게 증상 유무를 신고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출입국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문자를 받은 경우 입국 후 21일 동안 증상을 자가 점검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1339 또는 보건소로 신고해야 합니다. 3분기 검역관리지역은 총 173개국으로,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국가로 발표한 10개국 중 앙골라, 부룬디 등 5개국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의 높은 치명률과 확산세에 대비하여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검역 및 지역사회 감시를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2:38 기준
1
2시간전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건 내사 착수
2
3시간전
[속보] 삼성전자, HBM4 매출 업계 최초 10억달러 돌파
3
15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최종합의 성공 위한 좋은 토대 마련"
4
15시간전
[속보] 美부통령 "이란과 IAEA 핵사찰단 이란 복귀 합의"
5
18시간전
[속보] 영국 스타머 총리, 취임 2년만에 사임 발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