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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소바바 치킨 성수점' 팝업 성료…2500명 방문해 "냉동치킨 믿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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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4:45

CJ제일제당, '소바바 치킨 성수점' 팝업 성료…2500명 방문해 "냉동치킨 믿기 어려워"

간단 요약

팝업은 주인공 크리스 피 차고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콜팝 형태 황금홀릭이 500건 이상 주문되었습니다.

모델 황민현 방문과 함께 소셜 미디어 155만 노출로 소비자들은 전문점 수준 맛에 감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J제일제당이 치킨 전문 브랜드 소바바 론칭을 기념하여 진행한 소바바 치킨 성수점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팝업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렸으며, 소바바는 간편식 브랜드 고메 산하 냉동 치킨으로 시작해 독립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팝업은 소바바 디지털 마케팅 세계관을 구현하여 주인공 크리스 피의 차고를 개조한 치킨 상점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 현장에서 조리된 소바바 황금홀릭은 콜팝 형태로 판매되었으며, 팝업 기간 동안 500건 이상 주문되었습니다. 사흘간 25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고, 이들은 인스타그램과 X 등 개인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자발적인 바이럴을 이어갔습니다. 브랜드 모델 황민현이 팝업 첫날 현장을 찾아 열기를 더했으며, 소바바는 소셜 미디어상에서 155만 명에게 노출되는 등 성공적인 바이럴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먹어본 후 냉동치킨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바삭하고 치킨 전문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맛과 퀄리티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팝업이 소바바의 차별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는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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