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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청산 땐 메리츠만 5000억 이상 웃는다"…회생 필요성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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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5:29

홈플러스 "청산 땐 메리츠만 5000억 이상 웃는다"…회생 필요성 재차 강조

간단 요약

메리츠금융은 홈플러스 부동산 담보 대출의 연체 이자로 5천억원 이상 추가 수익을 얻습니다.

이는 부동산신탁 방식 덕분으로, 법원 경매 없이 사적 매각으로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가 회사 청산 시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5000억원 이상의 추가 금융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메리츠금융 입장에서는 기업 회생보다 청산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홈플러스와 MBK파트너스 측은 23일 설명 자료를 통해 메리츠금융이 홈플러스 부동산에 1조5600억원의 담보가치를 인정하고 1조3000억원을 대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출의 담보설정은 부동산신탁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부동산신탁 방식은 청산 및 파산 절차에서 법원의 경매 절차를 따르지 않고 사적 방식으로 부동산을 매각하여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해당 대출채권에는 회생 신청일인 2025년 3월 4일 이후 법정 최고이자율인 연 20%의 연체이자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회생 신청 시점부터 2026년 7월 3일까지 발생하는 연체 이자는 약 3384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홈플러스가 청산 절차를 밟을 경우 메리츠금융은 원금 1조3000억원 외에 5000억원 이상의 이자 수익을 거두게 됩니다. 홈플러스 측은 현재 구조에서 회생보다 청산 시 메리츠금융이 더 큰 경제적 이익을 얻는 반면,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은 손실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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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42
Mbk가 사주해서 언플하는거냐? 메리츠가 법정이상의 이익을 거둬들이고 있으면 법적으로 다투면 되지. Mbk동북 아시아 최고의 사모펀드라고 떠들더만 아주 상종 못할 회사네. 김병주 재산이 수조원이라며.. 돈 빌려준 사람한테 돈 더 안빌려준다고 떼를 이따위로 쓰냐? 그리고 홈플은 mbk가 경영하고 운영했지 메리츠가 운영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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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39
그니깐 BC들아.... 회생하자니깐.... 14조 부자 마이클이 천억만 내고 천억 보증하면 메리츠도 천억낸다잖아.... 빌려준 돈 못 받고 있고 주주들도 2년간 수조원 넘는 손실로 피눈물 흘리고 있다. 누가 피해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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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56
돈 빌려준 사람이 이자수입 얻는거 문제인건가요. 은행에서 돈빌리면 이자 안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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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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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34
궤변도 무슨 이런 궤변이 있는지.... 그니깐 회생하고 싶으면 MBK 아니 마이클이 천억 내놓고 보증하면 되잖아... 그리고 메리츠 이자율 따질거 같으면 MBK 수익 챙긴거 부터 따져야지.... 세상 어디에서 부실기업에 돈 빌려주는데 이자를 안 받고 빌려주나... 이 인간 무슨 북조선 기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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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27
홈플주장이 맞다면 메리츠가 지원할 이유 진짜없는거네 만일 미국이였다면 다툼의여지도없이 벌써 청산했을것이다. 홈플은 메리츠가 꼬드겨 대출을받았나 아님 강제로 끌려가 대출을 신청했나 이제와 이러면 곤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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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24
임유정아 홈플러스라 부르지 말고 MBK라고 불러라. 그리고 진짜 끝장내면 MBK는 앉아서 1도 2천억에서 한 푼도 기스없이 다 멋는단가. 뭘 알고 찌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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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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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08
메리츠가 좋던 안 좋던 왜 메리츠에 책임을 전가 하냐고!!! 이해가 안 가네... 상식적으로 이게 맞아? 메리츠는 그냥 채권자일 뿐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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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5:56
그니깐 MBK가 청산 안 되게 보증서고 천억 대출하라니깐.... 장인인 박태준 회장은 포스코를 만들어 산업을 일으켜 세웠는데 마이클 병주는 뭘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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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7:03
홈플러스 포기해라. 살려도 노조때문에 똑같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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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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