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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제지구 폐기물 논란 "외부 반입 사실 없다"…시공사 고발 및 감리자 행정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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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5:40

여수시, 소제지구 폐기물 논란 "외부 반입 사실 없다"…시공사 고발 및 감리자 행정처분

간단 요약

약 80톤 규모의 폐기물 혼입 토사는 외부 반입이 아닌 사업장 내 발생입니다.

전문기관 분석 결과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충족했으며, 인체 영향 우려도 없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 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의 폐기물 혼입 논란에 대해 여수시가 외부 폐기물 반입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시는 약 80톤 규모의 토사가 소제지구 사업구역 내 토공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토사에는 일부 농경 생활쓰레기와 유기질 토사가 섞여 있었으나, 전문기관의 시료 채취 및 분석 결과 토양환경보전법상 토양오염 우려 기준 전 항목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인체 건강이나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오염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수시는 토양오염 여부와 별개로 폐기물이 혼입된 상태로 성토가 이뤄진 점에 대해서는 시공 관리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시공사 관계자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 조치하고, 감리자를 건설기술진흥법 위반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성토 공정을 비롯한 주요 공사 과정에 대한 품질검사와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추가 조사를 통해 폐기물 반입과 성토 관리 전 과정에 대해 철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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