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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네팔 낙농 ODA 본격화…"101마리 젖소가 만든 결실" 가치사슬 전반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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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5:31

농식품부·농어촌공사, 네팔 낙농 ODA 본격화…"101마리 젖소가 만든 결실" 가치사슬 전반 개선 추진

간단 요약

총 88억 원을 투입해 네팔 신둘리 지역의 낙농 생산성을 높입니다.

101마리 젖소 프로젝트 기반으로 사료 공장, 가공 시설을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네팔과의 첫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네팔 신둘리 지역의 낙농 생산성 및 가치사슬 향상을 목표로 총 88억 원을 투입합니다. 지난 19일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네팔 농업환경부와 사업 협의의사록을 체결했습니다. 체결식에는 문경덕 농식품부 국제협력총괄과 서기관, 최찬원 농어촌공사 국제개발협력센터장, 라젠드라 프라사드 미슈라 네팔 농업환경부 차관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101마리 젖소 보내기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신둘리 시범 낙농 마을을 기반으로 합니다. 양질의 사료 공급을 위한 완전혼합사료(TMR) 공장과 유제품 가공시설을 구축하여 원유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이어지는 낙농 가치사슬을 확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문가 현지 파견과 국내 초청 연수를 통해 젖소 사양·번식 관리, 유제품 개발, 마케팅 등 낙농산업 전반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문경덕 서기관은 이번 사업이 네팔 낙농업 가치사슬 전반을 혁신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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