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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점심값 20% 쏜다"…전북도, 청년부터 근로자까지 '먹거리 돌봄' 146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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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5:30

"근로자 점심값 20% 쏜다"…전북도, 청년부터 근로자까지 '먹거리 돌봄' 1464억원 투입

간단 요약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점심값 20%, 연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농식품 바우처는 34세 이하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중소기업 근로자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여 점심값의 20%, 연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산업단지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일수를 53일에서 251일로 확대하고, 사업비도 1억 5000만 원에서 8억 원으로 늘립니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을 34세 이하 청년 가구까지 넓히고, 지원 기간을 12개월로 연장합니다. 성장기 학생의 건강 증진을 위해 초등 늘봄교실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대상은 1만 5133명으로,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량은 16만 6000끼로 확대합니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인원은 4139명으로 53.3% 늘리며, 예산도 19억 원으로 확대합니다. 민선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돌봄을 통해 모든 도민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전북형 먹거리 복지 체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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