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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이 "미·이란, 평화의 문 다시 닫아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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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6:27

中 왕이 "미·이란, 평화의 문 다시 닫아선 안 돼"

간단 요약

왕이 외교부장은 미·이란 간 대화와 협상 지속을 강조하며 평화 방향 고수를 촉구했습니다.

중국은 무력 사용에 반대하며 미·이란 양해각서 이행을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미국과 이란 간 대화를 강조하며 평화의 문이 다시 닫혀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왕 부장은 지난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에르딘 이집트 국가안전위원회 사무총장과 만나 중동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그는 협상 과정이 순탄치 않고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평화의 방향을 고수하고 대화와 협상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지역 분쟁과 각국 간 이견을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하며 무력 사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이란이 상호 주권 존중과 군사 행동 자제 등을 약속한 양해각서(MOU)를 공동으로 유지하고 이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왕 부장은 이집트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휴전과 평화 협상을 촉진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집트 측은 전쟁 종식과 평화 증진에서 중국의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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