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행정 정보시스템 통합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로 인해 일부 민원 서비스가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행정안전부는 6월 2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관련 정보시스템 통합 및 대민서비스 중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495개 행정 시스템을 통합특별시 체계로 안정적으로 전환하는 절차입니다.
이번 작업은 주민등록, 세금, 부동산, 건축 행정에 쓰이는 약 1600억 건의 행정데이터를 새 코드 체계로 변경하는 대규모 전환입니다. 공통표준시스템 전환량만 386억 건에 달하며, 이는 2024년 전북 개편보다 1.7배 큰 규모입니다.
국가기관 대민서비스 시스템 289개 중 78개가 중단되며, 이용률이 낮은 주말과 야간에 집중됩니다.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국토교통부 세움터, 행안부 위택스 등 5개 시스템이 먼저 중단됩니다.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 새올행정시스템, 홈택스 등 54개 시스템이 추가로 중단됩니다. 행안부는 평소 이용하는 서비스의 중단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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