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D-10, '2000억 자금' 막히면 청산 수순 밟나…MBK·메리츠는 공방만
뉴스보이
2026.06.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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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6: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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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인가 시한까지 2천억 원 자금 조달 없으면 회생 절차 폐지될 수 있습니다.
MBK와 메리츠는 책임 공방만 벌여 수만 명의 생계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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