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D-10, '2000억 자금' 막히면 청산 수순 밟나…MBK·메리츠는 공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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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6:23

홈플러스 회생 D-10, '2000억 자금' 막히면 청산 수순 밟나…MBK·메리츠는 공방만

간단 요약

7월 3일 인가 시한까지 2천억 원 자금 조달 없으면 회생 절차 폐지될 수 있습니다.

MBK와 메리츠는 책임 공방만 벌여 수만 명의 생계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인가 시한이 오는 7월 3일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 간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이어지며 회생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서울회생법원은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회생 절차를 폐지할 수 있다는 의견 조회 공문을 보냈습니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메리츠금융그룹에 2천억 원의 자금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메리츠금융그룹은 대주주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1천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지원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MBK파트너스는 회생 절차 개시 이후 이미 대출 보증과 김병주 회장의 개인 증여 등으로 수천억 원 규모의 자금과 신용을 부담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반면 메리츠금융그룹은 홈플러스 위기가 지난 10년간 MBK의 투자금 회수 집중 결과라고 비판하며,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공방이 계속되면서 신규 자금 조달과 채권 변제 방안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직원, 협력업체, 임대 소상공인 등 수만 명의 생계가 위협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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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29
메리츠는 지원하지 마라 자금지원해줘봐야 급여로 다나가고 부채만 늘어난다 MBK의 실질적인 자금투입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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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49
14조 가진 놈이 천억도 못 내놓겠다 하고 이익은 자기들이 챙기고 손실은 채권단에 떠넘기네...대주주 MBK의 경영 실패와 책임 회피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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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2 23:52
채권자는 회사의 주인이 아니라 돈 빌려준 사람에 불과한데 왜 자꾸 돈을 요구하나? 잔말 말고 빌린 돈이나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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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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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7:39
이번 기회에 노조가 인수 해서 운영 해봐라 시급 15,000 으로 하고 4일 근무제로도 하고 이익금 공동 분배 하고 지상 낙원인 회사로 한번 만들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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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7:56
MBK 이 인간들은 도대체 회사를 살리기 위해 인수한 것 맞나? 인수할 때부터 빚을 지게 해서 결국 다 팔아먹는 방향으로 간 것 같네. 문 닫거나 팔아버린 곳이 도대체 몇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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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7:42
20년전 이랜드폭력사태를 주도한 노조가 지금까지 홈플러스를 쥐고있었기때문에 망한건데 대한민국이 모두아는 팩트조차 모르고 노조를 고용승계해서 매수할 업체가 있을리없다. 그렇다고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인수하는건 더 힘듬. 노조가 해고당하고 가만히 있을턱도없고, 그게 된다고해도 직원도 없는 홈플러스를 제로에서부터 시작하는건 차라리 새로운 대형마트업체 만드는것만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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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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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10
입점주인데 직원들이나 입점주들은 하루속히 청산되길 바람 왜냐???? 그정도 자금은 물빠진독에 물붓기이며 앞으로도 회생가능성에 희박함을 절실히 느끼고들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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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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