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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단체 "중3 수포자 역대 최고, 학력 저하·지역 격차 대책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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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8:08

교원단체 "중3 수포자 역대 최고, 학력 저하·지역 격차 대책 시급"

간단 요약

2025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중3 수학 1수준 비율이 14.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교총은 공교육 붕괴를 경고했으며, 전교조는 지역별 학력 격차 심화와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중학교 3학년 학생 7명 중 1명은 수학 과목 성취 수준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3 수학의 가장 낮은 성취도인 1수준 비율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증가한 14.9%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7년 평가 방식 변경 이후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이번 평가 결과가 학교 현장에서 경고해 온 학력 저하 상황을 통계로 증명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교육 기반이 무너지는 지표로 해석하며 즉각적인 대책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이러한 학력 하향이 단기적 추세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5년 추이를 보면 중3 국어 3수준 이상 비율은 9.9%포인트 감소했고, 고2 국어는 11.3%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또한 전교조는 지역 간 학력 격차도 심각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중3의 3수준 이상 비율은 국어, 수학, 영어 모두에서 대도시가 읍면 지역보다 10%포인트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대책은 수년째 반복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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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6:11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봉사직이므로, 무보수여야 한다. 연금도 없어야 한다. 모든 혜택들을 없애야 한다. 돈에 환장하는 인간이라서 봉사직이 싫으면 일반 기업에서 일하거나 자영업하면 된다. 굳이 봉사직인 공무원으로 들어와서 돈에 환장하면 안 된다. 대통령, 의원들, 판사들, 지자체장들 등 전부다 무보수로 해야 한다. 국민들이 마음에 안 드는 대통령과 의원들과 판사들과 지자체장들을 언제든지 없앨 수 있도록 1달마다 국민소환제를 실시해야 한다. 결선투표제와 대통령+의원들+판사들+지자체장들 등의 임기단축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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