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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모두의 창업' 부실 종합 선물세트…한성숙 사퇴할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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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3. 18:03

국힘 "'모두의 창업' 부실 종합 선물세트…한성숙 사퇴할 사안"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급조된 사업은 총 628억 원 규모이며, 예산 불법 전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성숙 당시 중기부 장관은 개인정보 유출 인지 후 출범식을 강행해 사퇴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23일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예산 전용, 졸속 심사, 개인정보 유출, 특정 업체 특혜 의혹 등 '부실 종합 선물세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급조된 해당 사업이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당시 사업 근거조차 없었으며, 1차 추경을 통해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예산 260억 원과 창업중심대학 예산 176억 원을 불법 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의 이름만 바꾼 192억 원 등 총 628억 원 규모의 '모두의 창업 1기'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강승규, 김희정, 조정훈 의원은 통상적인 정부 지원 사업과 달리 단 1명의 심사위원이 20~40명의 아이디어를 단독 심사하는 졸속 심사가 이루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서는 창업진흥원이 6월 15일 유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한성숙 당시 중기부 장관은 다음 날인 16일 출범식을 강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홈페이지 개발사인 트리플오스에 대해서는 조달청 중앙 조달이나 수의계약 등 공식적인 기록이 전혀 남지 않는 방식으로 사업을 따냈다는 특혜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기부 장관으로 있었더라도 책임지고 사퇴해야 할 사안이며, 철저한 감사와 산자중기위원회의 공식 감사 청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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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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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40
전과5범 쯤 되야 전과자가 지배하는 전과공화국 총리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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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10:05
이런 인간들을 감싸고 외연확장 이라는 쓸데없는 짓을 계속 자행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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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45
국민의힘소상파의원'한성숙 아ㅏ웃 부실 상품명세트인'캐티지니'모두의창업'방송을 책임지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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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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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09:06
국힘소장파 '''모두다의 창업'부실 좋합선물세트 한성숙 유죄사퇴를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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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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