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모두의 창업' 부실 종합 선물세트…한성숙 사퇴할 사안"
뉴스보이
2026.06.2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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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8: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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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급조된 사업은 총 628억 원 규모이며, 예산 불법 전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성숙 당시 중기부 장관은 개인정보 유출 인지 후 출범식을 강행해 사퇴 요구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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