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총리, 中 출장서 태극기 거꾸로 달아 "국가적 망신" 맹공

logo

뉴스보이

2026.06.24. 20:56

김민석 총리, 中 출장서 태극기 거꾸로 달아 "국가적 망신" 맹공

간단 요약

김민석 총리는 중국 칭화대 방문 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달고 등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총리실의 부주의와 총리의 당권 경쟁을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중국 공식 출장 중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달고 등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국가적 망신”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 총리가 해외 일정을 소화하면서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기 배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누구도 이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심지어 해당 장면을 직접 편집해 유튜브 쇼츠로 게시하기까지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수석대변인은 총리실에 태극기 방향을 확인할 사람이 없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당권 경쟁에 정신이 팔려 국무총리의 책무보다 당권 정치가 더 중요했던 것은 아닌지 꼬집었습니다. 국무총리는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이며, 태극기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면서 국가를 챙기겠다고 하면 국민이 신뢰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격은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수사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태극기 하나 바로 다는 것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무겁게 되새기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총리는 23일 자신이 과거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중국 칭화대를 방문하여 추융 당서기와 면담한 자리에서 태극기 배지를 거꾸로 단 모습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13:20
일부러 거꾸로 단거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든다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6.24 12:13
저거는 일부러 저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6.24 12:44
생긴대로 논다... 어째 나라가 꺼꾸로 가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의 느낌일까요?.. 전과4범 대통령에 배추장사 국무총리... 이제 공식석상에서 태극기까지 거꾸로 달고 다니네...
thumb-up
19
thumb-down
0
한국경제
2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7:41
계엄에도 잠도 잘자구요. 페이스북 좋아요도 자동으로 되는 인간인데 뭐 그정도로...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6.24 08:54
벌써두번짼데 이정도면 학습능력이 딸리거나 고의로그랬거나 둘중하난데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24 08:06
권력에 눈이 멀어 국가는 찬밥 신세가 되니, 국가의 얼굴인 국기의 중요성을 망각하는 거지! 사퇴만 하면 그 구정물들이 다 참 샘물이 된다더냐? 국가 지도자급들이 다 저 모양이면 국가의 위상은 어떻게 되겠냐?
thumb-up
8
thumb-down
1
매일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6.24 08:18
와 진짜 심각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짜이밍이파 1찍이들은 이래도 지지한다매?ㅋㅋㅋㅋㅋㅋㅋ정청래파는 버렸고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14:13 기준
1
8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11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13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