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천공항, LA·시애틀 노선까지 미국행 수하물 원격검색 확대…"짐 없는 환승" 가능해진다

logo

뉴스보이

2026.06.24. 17:42

인천공항, LA·시애틀 노선까지 미국행 수하물 원격검색 확대…"짐 없는 환승" 가능해진다

간단 요약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수하물이 미국 CBP에 사전 전송되어 원격 검색됩니다.

환승객은 미국 도착 시 최대 20분 환승 시간 단축 효과를 얻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가는 승객들의 입국 및 환승 절차가 한층 빨라집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부터 위탁수하물 원격검색(IRBS) 서비스 대상 노선을 로스앤젤레스와 시애틀까지 확대했습니다. IRBS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위탁한 수하물의 엑스선 이미지를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 사전 전송하여 원격으로 보안 검색을 완료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승객은 미국 도착 시 별도의 수하물 재검색 없이 곧바로 환승 또는 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애틀에서 환승하는 승객은 환승 시간을 최대 20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확대 적용으로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미네아폴리스에 이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까지 미국 주요 5개 거점 공항에서 IRBS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 서비스 향상과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조용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운항본부장은 IRBS가 기존 보안검색 패러다임을 전환한 첨단 시스템으로, 미주행 여객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정책 추진을 적극 지원하여 IRBS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적용 노선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15:14 기준
1
9시간전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2
12시간전
[속보]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3
14시간전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개혁 멈출 수 없다" 연임 도전 공식화
4
1일전
[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무죄' 서훈·김홍희 상고 포기
5
1일전
[속보] 코스피 8%대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4번째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