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외 청년들, '서울 덕질' K-문화 특파원 됐다…서울시, 10여명 선발해 홍보
뉴스보이
2026.06.2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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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06: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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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영국과 헝가리 대학생 13명이 특파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6개월간 SNS를 통해 서울의 문화예술, 관광을 현지 시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