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미동맹

#송영길

#미국 의원

#한국 문화의 날

#김치

송영길 "김치처럼 숙성된 한미동맹…美의원에 '걱정말라'고 했다"

logo

뉴스보이

2026.06.25. 08:00

송영길 "김치처럼 숙성된 한미동맹…美의원에 '걱정말라'고 했다"

간단 요약

송영길 의원은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서 한미동맹을 김치에 비유했습니다.

미국 의원에게 70년 넘게 성숙한 동맹이 표현의 자유를 지킨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도서관에서 열린 '한국 문화의 날' 행사에서 한미동맹을 김치에 비유하며 깊은 유대를 강조했습니다. 송 의원은 한 미국 하원의원으로부터 한미동맹에 대한 한국민의 인식을 묻는 질문에 "걱정말라"고 답하며, 70년 넘게 성숙해진 동맹이 표현의 자유와 우리의 삶을 지키는 기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한국계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과 영 김 연방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 톰 수오지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욕) 등 양국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앤디 김 의원은 한국과 미국의 영향력이 군사력이나 경제력뿐 아니라 문화에서 비롯된다고 밝혔으며, 영 김 의원은 미국이 다양성을 포용하며 각자의 문화를 유지하게 해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톰 수오지 의원은 한인들이 미국에 온 이유가 자유와 민주주의, 기회를 상징하는 희망의 등대였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 발의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4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3:15
본인이 제일 걱정거리인건 본인은 모르나보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6.24 23:51
꾸 물 꾸 물 미꾸라지처럼 다시 기어나오네. 법원에서 무죄 판정이 과연 정당한가를 보면 국민들은 납득이 안간다. 다음 국개 또 나와도 인천은 뽑아줄라나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25 00:09
미군을 점령군이라고하는 대통령에,똥방우출신 국방장관에~~나라꼴 알만하지!!!!
thumb-up
4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3:55
당대표 시절 왜 법사위 국힘 주었을까? 문재인시절 당대표 때 이 분은 검찰개혁을 무엇을 했을까? 여전히 1인1표제에 대한 견해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25 00:33
김민석이 페이스 메이커 아니신가?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25 00:33
아야..니가 한미 동행을 이야기 햐~?...반미 종북 김일성파가?...그냥 웃는다...쨔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1:32
돈봉투로 당대표되어 돈봉투당 이란 호칭을 얻은 인간이.. 또 당대표 출마 한단다.. 감옥에 있어야할 인간이..내편 무죄로 풀려나 또 나라를 어지럽게 하고 있다.. 송영길 같은 인간은 영뭔히 퇴출 시켜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6.24 23:27
제대로 숙성된 김치 ? ~~ ~~(팍ㆍ팍 / 쉰ㆍ내) 나는 (좌 ㆍ파ㆍ김ㆍ치) 겠지 ~~ 반미 친중공 ~ 쎼 쎼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