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한동훈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재명

한동훈 "반도체 입지 결정, 명청대전 총알 아냐…정치가 입맘대로 정하면 안 돼"

logo

뉴스보이

2026.06.25. 08:46

한동훈 "반도체 입지 결정, 명청대전 총알 아냐…정치가 입맘대로 정하면 안 돼"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은 삼성·SK의 호남 반도체 투자정치적 입지 결정으로 비판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기업에 입지를 지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투자 공식화에 대해 반도체 공장 입지 결정을 정치적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전략산업이므로 정치가 아닌 산업의 논리로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먼저 입지를 정해 기업에 지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과거 2019년 SK하이닉스 용인 투자와 2023년 삼성전자 용인 투자는 기업의 판단이 먼저였고 정부는 이를 정책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호남 등에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9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1:03
정말 옳은 말이네요~ 기업을 정치수단으로 쓰는 정부는 부패되어 언제가는 망하더라구여~~~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6.25 01:40
기업이 결정할 일을 지멋대로 맘대로 결정하네. 민주당 정권에서 삼성 망하라고 고사지냈잖아? 오너 감옥 보내고? 코로나때 백신 구해오라고 떠밀고 진짜 가지가지 한다.
thumb-up
14
thumb-down
1
best 3
2026.6.25 01:43
구구절철이 옳은말이다! 정부가 왜 기업을 푸쉬해!! 정경유착이다!!
thumb-up
14
thumb-down
3
머니투데이
38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0:18
이런게 당대표가 할말이지. 한동훈 최고
thumb-up
15
thumb-down
4
best 2
2026.6.25 00:59
진짜 구구절절히 오른 말씀. 대통령은 임기 끝난 후 사욕을 위한 정치적 외압으로 수사받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신중한 접근을 하시길.
thumb-up
14
thumb-down
3
best 3
2026.6.25 00:55
백퍼 공감함. 민주당 니들이 뭔데 삼성 하이닉스보고 공장을 전라도에 지으라 마라냐!
thumb-up
14
thumb-down
4
채널A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1:10
한동훈 화이팅. 어느 정권이던지 기업들 압박말고 정권유지에 기업 이용하지 말라. 글고 기업도 정권에 굴복하지 말라. 정권 영원하지 않다.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6.25 01:33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심사숙고해서 기업들이 정하고 정부는 뒤에서 지원해주는 식으로 해야 하거늘 찟죄명이는 정치잣대를 들이대는데 잘못되면 훗날 어떻게 감당 할려고.... 기업들한테 맡겨라!!!
thumb-up
29
thumb-down
1
best 3
2026.6.25 01:38
역사상 사기업의 공장설립을 강제한 정권은 이재명정권이 유일무이하다.. 즉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고로 이재명은 반드시 감빵에 가야한다
thumb-up
2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