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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후기술, 캄보디아·요르단·파라과이 등 10개 해외 실증사업 선정…AI·위성 활용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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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3:35

한국 기후기술, 캄보디아·요르단·파라과이 등 10개 해외 실증사업 선정…AI·위성 활용 본격화

간단 요약

과기정통부와 GGGI의 글로벌기후기술촉진기금으로 10개 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

AI·위성 활용 기술로 캄보디아 스마트그리드 등 현지 기후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국내에서 개발된 기후기술을 해외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양측은 지난 4월 출범한 글로벌기후기술촉진기금(CTAF)을 통해 올해 10개의 기후기술 실증 프로젝트를 선정했습니다. 이 기금은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우수 기후기술을 GGGI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연결하여 실증 및 확산을 지원하며,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7년간 210억 원 규모의 분담금을 조성합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인공지능(AI)과 위성 등 새로운 기술들을 활용합니다. 현지 실증 과제로는 캄보디아 스마트그리드, 요르단 스마트팜, 파라과이 조기경보체계 구축 프로젝트가 하반기부터 착수됩니다. 사전기획 과제 7건은 내년 이후 현지 실증 과제로 연계될 예정입니다. 김상협 GGGI 사무총장은 데이터 기반 예측·관리, 고효율 에너지 운영, 위성 기반 조기경보 등 새로운 방식의 기후 대응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한국의 공공기후기술이 글로벌 기후 대응 현장의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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