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거론되는 세계적 지도자들이 제주 명예도민이 되었습니다. 제주도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석한 이들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이는 국제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제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명예도민증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판 유엔무역개발회의 사무총장,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제73차 유엔총회 의장, 마키 살 전 세네갈 대통령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은 화상으로 참가했으며, 명예도민증은 추후 우편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다만, 캐럴린 로드리게스 버킷 가이아나 유엔대사는 위촉 절차상의 이유로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25일 제주포럼에서 명예도민증을 받은 기쁨을 표했습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제주포럼이 대한민국 대표 공공외교의 장임을 강조하며, 이번 수여를 계기로 세계적 지도자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평화, 기후, 지속가능발전 등 글로벌 의제에서 제주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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