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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女 동거설' 퍼뜨린 형수, 항소심도 징역 10개월 구형…"경솔했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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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4:22

'박수홍 女 동거설' 퍼뜨린 형수, 항소심도 징역 10개월 구형…"경솔했다" 사과

간단 요약

형수는 박수홍 씨의 여성 동거설을 카톡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형수 측은 재산 문제 공론화에 대한 방어적 대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박수홍 씨의 사생활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씨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박수홍과 김다예 씨에게 상처를 입힌 점을 사과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구형과 동일한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씨는 박수홍이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허위 사실을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전송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의 집에서 여성의 물건을 목격해 동거한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며 허위임을 인식하고 꾸며낸 발언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씨의 발언은 박수홍이 가족 간 재산 문제를 공론화한 데 대한 방어적 대응 성격이 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씨는 최후진술에서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으나 경솔한 언행이었음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이씨에게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는 횡령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되었으며, 아내 이씨 또한 법인카드 2600만 원을 사적 용도로 사용한 부분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6:25
더 구형되었어야한다. 아무리 혈족이라도그렇지 시동생, 동생 피땀흘린 돈을 그렇게 홀라당 먹고. 나쁜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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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6:54
미혼인 박수홍이 동거를 하거나말거나.. 시동생집에 자유로 드나들며 뭐 흠잡을 흔적없나 캐고다님? 용서치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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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45
"삼촌 유산 다 내꺼" 이게 젤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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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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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49
시동생이 돈벌어서 집안 먹여 살렷으면 고마운 줄은 모르고 재산 갈취하고 뒤에서 음해하고 . 사람이 아니고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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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35
징역 10년도 부족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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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48
이를 계기로 연예인들은 아무리 바빠도 자기 돈은 자기가 잘 챙기고 가능하면 부모형제는 멀리 지내고 본인 마음이 우러나는 정도만 효도 하면 좋을 것 같다. 일반인 들도 마찬가지. 형제간에 돈을 빌려주거나 하면 못 받고 원수되고 결국 재판하거나 칼부림 난다는 뉴스 참고하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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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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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6:09
10개월형이. 뭐냐? 이런더러운여자는 10년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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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6:46
가족의 탈을 쓴 뻔뻔한 빨대들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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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6:53
처벌항목 중에 제일 무거운 형벌로서 선고해 주길 바란다 개법부들아! 무슨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지금 뭐하고 자빠진거늬 개법부들아! 이게 가족들끼리 사적인 범죄혐의늬? 잘나가던 한사람의 인생을 하루아침에 무참히도 밟아놓은 사건아냐? 대중의 인기로 먹고사는 사람이고 한참 상종가를 달리던 한 인기인 이렇게 엿먹이고 밟아놓고 무슨넘에 가족이며 선처냐고 선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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