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 대표 서핑 명소인 현남면 죽도와 북분리 해변 일원에서 주민, 서퍼, 관광객이 함께하는 현남생활페스티벌이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의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을 전체를 무대로 하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죽도 해변의 해양레저 자원과 북분리 해변의 자연 휴식 공간을 연계하여 현남면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죽도 해변에서는 서핑, SUP, 랜드서핑, 볼더링 등 7개 종목의 액티비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저녁에는 라이브 밴드 공연 '서퍼스 나이트'와 불꽃쇼가 이어집니다. 북분리 해변에서는 '선셋 비치 테이블', 로컬 쿠킹클래스, 요가 등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양양군은 축제 기간 방문객들의 동선을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여 체험과 소비가 함께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스탬프투어, 쿠폰북, 지역 상점 참여 이벤트를 통해 죽도 해변과 북분리 캠핑장, 인구·동산 골목상권까지 소비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황병길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주민과 청년,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축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남의 자연과 사람을 경험한 방문객들이 지역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 생활인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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