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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시 빚더미…잠재적 재정 부담 5조 5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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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4:53

박찬대 인수위 "인천시 빚더미…잠재적 재정 부담 5조 5000억"

간단 요약

인수위는 유정복 전 시장이 남긴 하반기 재정 부족액과 잠재적 부담액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윤 정부 세수 결손과 전 시장의 선심성·선거용 사업이 재정 위기의 주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의 민선 9기 시정이 7월 1일 출범과 동시에 전임 유정복 민선 8기 시정이 남긴 5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재정 부담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이훈기 국회의원(박찬대 인수위원회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유정복 전 시장이 올 하반기로 미뤄둔 재정 부족액 4585억 원과 차기 시정이 부담해야 할 잠재적 재정 부담액 5조 원을 합쳐 총 5조 5000억 원의 재정 구멍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재정 위기의 핵심 원인으로 윤석열 정부의 세수 결손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와 유정복 전 시장의 선심성·선거용 사업을 지목했습니다. 특히 제물포 르네상스, 뉴홍콩시티 등 핵심 공약들이 좌초된 후 현금성 정책에 재정을 쏟아부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재정 압박 요인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선거 직전 추경 편성으로 여유 예산과 지방채 등을 투입하고 인천e음 캐시백을 급격히 높였습니다. 둘째, 올 하반기 필수 사업비 4585억 원을 예산안에 미편성하여 올해 말 인천시 채무가 2조 9029억 원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셋째, I 실버패스 등 28개 핵심 사업 예산이 2027년 3500억 원으로 14배 폭증하여 박찬대 시정이 향후 4년간 1조 4000억 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3조 6600억 원의 '부메랑 예산'으로, 부족한 살림을 메우기 위해 매년 3000억 원 이상 빼 쓴 기금이 바닥나 내년부터 상환이 시작됩니다. 인수위는 전임 시정이 남긴 재정 구멍을 메우고 박찬대 당선인의 민생회복 100일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과감한 지출 구조조정, 낭비성 사업 삭감, 세입 효율화지방채 발행까지 모든 수단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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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6
박찬대나 추미애나… 지자체 빚더미라고 난리인데 정작 이재명은 나라 빚을 늘리고 있네? 당신들 이재명에게 항명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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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19
공교롭게도 인천시, 경기도 모두 입을 맞춘 듯 재정 이슈를 제기하네.. 공약 이행 자신감없음의 빌드업인가, 그동안 민주당이 살피지 않았던 민생경제 책임에 대한 정치적 제스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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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07
부정선거 ㆍㆍ가짜 시장의 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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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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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4:23
추미애도 저러더니 이재명이 한거 똑같이 따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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