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조니 소말리

#평화의 소녀상

#업무방해

#허위영상물 반포

#실형

'소녀상 모욕' 유튜버 조니 소말리, 편의점 난동 등 2심도 징역 6개월 실형

logo

뉴스보이

2026.06.25. 15:25

'소녀상 모욕' 유튜버 조니 소말리, 편의점 난동 등 2심도 징역 6개월 실형

간단 요약

그는 소녀상 모욕과 편의점 난동 외에도 지하철 소란, 허위 영상 유포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심 재판부는 1심의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 형량을 유지했으나, 휴대전화 몰수 명령은 취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25일 업무방해,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소말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징역 6개월과 구류 20일의 실형 선고가 유지되었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1심의 휴대전화 몰수 명령은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해 취소했습니다. 소말리는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비난을 받았으며, 국내 공공장소에서 여러 범죄 행각을 벌여 유죄가 인정되었습니다. 그는 2024년 10월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고성방가와 고의적인 컵라면 국물 유출로 점포 운영을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지하철, 버스, 롯데월드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소란을 피우고 외설적인 영상에 남녀의 모습을 무단 합성하여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도 유죄로 확정되었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소말리의 사법 질서 경시 태도가 심각하다고 지적하며 실형과 함께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소말리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겠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7:18
고작 6개월?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6.25 07:36
말리는 흑인이라 징역형을 사는데 한국계미국넘은 대통령을 모욕하고 계속 불법선동을 해도 잡아넣지를 않네?
thumb-up
23
thumb-down
1
best 3
2026.6.25 07:00
변태방에 보내라
thumb-up
11
thumb-down
0
한국경제
17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6:36
너무약해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6.25 07:05
모스탄 이놈도 실형선고해야 한다. 근본도 없는 놈이다.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6.25 07:35
얘는 살려서 내보내면 안된다. 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욕하고 음해하며 나쁜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줄 놈이다.
thumb-up
5
thumb-down
0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6:46
최소 6년은 받아야지 정신 차리지~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6.25 06:58
꼭 실형을 살게하라. 감옥에서 신나게 두들겨 맞아야해.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25 06:57
너는 감옥가서도 이뻐해줄 형들 많을거다. 기대해라
thumb-up
3
thumb-down
0
속보
오늘 09:26 기준
1
4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2
6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3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9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5
10시간전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