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성남FC

한성숙 청문회 첫날부터 여야 격돌…野 "맹탕 청문회" vs 與 "정쟁의 장"

logo

뉴스보이

2026.06.25. 15:43

한성숙 청문회 첫날부터 여야 격돌…野 "맹탕 청문회" vs 與 "정쟁의 장"

간단 요약

야당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 거부로 '맹탕 청문회'라 비판했습니다.

여야는 다주택·농지법 위반 의혹 등 후보자 쟁점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25일 시작된 가운데, 첫날부터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야당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 거부를 문제 삼으며 이번 청문회를 '맹탕 청문회'로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승규 국민의힘 의원은 성남FC 뇌물 공여 의혹 규명을 위해 김상환 전 네이버 대표이사 등 증인 채택을 요구했지만 무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여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들여 정쟁의 장을 만들 성남FC 관련 증인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용할 수 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이 요구한 증인과 감정인들이 모두 수용되어야만 의미가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 협의가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질의에서는 한 후보자의 다주택 논란, 양평 땅 농지법 위반 방치 의혹,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이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견해와 한 후보자 사이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으며, 민주당은 개인정보 유출 사업의 필요성을 옹호하고 농지 관련 시정공문 미발송 사실을 들며 방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3:33
징그럽고 무섭다 불법인 줄 알면서도 뻗대다가 총리 할려고 다 정리하다니.. 몇 개의 인간이 있는 거냐 중기부장관때 개인정보 유출은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는 거냐
thumb-up
18
thumb-down
3
best 2
2026.6.25 05:43
개웃김,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도 다주택자여서는 안된다며 다주택자에게 ‘마귀’라며 각을세우더니 4주택자 한성숙 마귀를 후보로 내정하다니..대통령의 이중적 태도, 갈수록 정떨어진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3
2026.6.25 04:55
이런 후보자를 보는 것이나, 이런 후보를 가지고 청문회를 하는 것을 보는 것이나, 이런 후보를 두둔하는 국회의원을 보는 것 모두 신물이 난다. 짜증나고 토악질이 나온다. 내로남불
thumb-up
14
thumb-down
0
문화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4:11
아니 얼마전까지 다주택자는 마귀라더니?! 후보한텐 마귀가 심한말이고 국민한테 마귀라고 하면 그건 오케이냐?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6.25 04:00
찢죄멍이가 쓰는 말이다. 그것도 국민들 상대로... 마귀 탈출 뭐가 문제란거여. 좌파리야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6.25 04:05
이 분 여러채 집 갖고 있다가 대통령의 경고에도 끝까지 안 팔고 있다가 후보자되면서 1채말고 다팔아서 마귀탈출이라고 하는 그분 아닌가???
thumb-up
6
thumb-down
0
조선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7:17
진보진영 인재풀에는 어차피 쓸만한 사람이 없다. 죄다 전과자들 뿐인데 외국에서 수입하나? 뒤지고 뒤져서 겨우 고른 게 이런 사람이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6.25 07:11
민주당 눈높이에서는 모르겠으나 여전히 국민 눈높이에는 안맞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6.25 07:15
여러채의 주택을 급매하면서까지 총리를 해보고싶은 건가? 깜도 안되는데 그거 해서 뭐하게?
thumb-up
7
thumb-down
0
속보
오늘 09:27 기준
1
4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2
6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3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9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5
10시간전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