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25 참전 '8240 유격군' 10명, 76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수훈…"나라 지킨 희생 헛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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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5:37

6·25 참전 '8240 유격군' 10명, 76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수훈…"나라 지킨 희생 헛되지 않아"

간단 요약

유일한 생존 수훈자 배동윤 옹을 포함, 10명이 76년 만에 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적진 침투 등 비밀 특수작전을 수행한 8240부대원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6·25전쟁 당시 북한 지역에서 유격 활동을 펼친 8240부대원 10명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수여되었습니다. 92세의 배동윤 옹은 유일한 생존 수훈자로 직접 훈장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9명의 훈장은 유가족들이 대신 받았습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비상사태에서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훈장입니다. 8240부대는 6·25전쟁 중 적진 침투, 첩보 수집, 게릴라전 등 고위험 특수작전을 수행한 비정규전 전문 부대였습니다. 이들의 공적은 대부분 비밀리에 이루어져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방부는 '6·25 비정규군 보상법'에 따라 공적이 확인된 유격군 전투 유공자들에 대한 추가 서훈을 추진했습니다. 지난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 10명에게 훈장을 수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동윤 옹은 특수전사령부유격군을 부대의 뿌리이자 정신적 구심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박성제 특수전사령관은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강현미 특전사 대령은 이번 수여식이 특전대원들이 선배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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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11
대한민국의 주적 북한에 불법대북송금한자 구속.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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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25 07:35
6.25 남침전쟁에 대한 기사가 당일에도 이렇게 나오지 않다니.... 6.25가 5.18보다 관심못받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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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7:14
이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분들의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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