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25 참전 '8240 유격군' 10명, 76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수훈…"나라 지킨 희생 헛되지 않아"
뉴스보이
2026.06.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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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5:3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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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생존 수훈자 배동윤 옹을 포함, 10명이 76년 만에 훈장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적진 침투 등 비밀 특수작전을 수행한 8240부대원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