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폭력

#염산 테러

#2차 가해

#세종시교육청

#세종남부경찰서

"네 딸 성범죄할 것" '염산 테러' 협박…학폭 피해 가족 '2차 가해' 고통

logo

뉴스보이

2026.06.25. 15:31

"네 딸 성범죄할 것" '염산 테러' 협박…학폭 피해 가족 '2차 가해' 고통

간단 요약

중학교 2학년 피해 여학생의 아버지가 가해 학생 부모에게 협박받았습니다.

협박 문자는 해외 우회 발송되어 범인 특정 및 처벌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를 신고한 중학생 가족이 가해 학생 부모로부터 성범죄 및 염산 테러를 예고하는 협박 문자를 받아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2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피해 여학생의 아버지 A는 딸이 1년 넘게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세종시교육청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접수 후 며칠 뒤 A의 아내는 '네 딸을 성폭행하고 얼굴에 염산을 뿌릴 것이다'라는 내용의 협박 문자를 받았습니다. A는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던 아이가 신고 이후 2차 피해까지 겪고 있다며 참담한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현재 이 사건은 세종남부경찰서에서 수사 중입니다. 협박 문자는 가해 학생의 부모가 보낸 것으로 드러났으나, 해외를 우회해 발송된 탓에 수사 과정에서 범인 특정 및 처벌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1개의 댓글
best 1
2026.6.25 02:06
쓰레기 부모에게서 쓰레기가 나왔네.
thumb-up
415
thumb-down
2
best 2
2026.6.25 06:43
그자식에 그애비다. 자식이 멀보고 배웠겠냐. 협박범 찾아서 부자가 한방에서 빵생활하게 해주고 악행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thumb-up
148
thumb-down
0
best 3
2026.6.25 07:08
해외서버면 발각안될줄 아는 모자란 녀석일세.. 경찰이 해외수사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다. 절차가 복잡하고 귀찮아서 안할 뿐이지.. 근데 언론에 나왔으면 어떻게든 수사한다고 본다.
thumb-up
53
thumb-down
0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6.24 21:43
쓰레기 부모에게서 쓰레기가 나왔네.
thumb-up
205
thumb-down
2
best 2
2026.6.24 21:48
아니 누가보낸지 드러났는데 단순히 해외통해서 보내어졌다고 처벌이 불가능? 그럼 스토커들이 해외통해서 미친듯이 문자발송하고 그리해도 처벌 안되겠네 완벽한 법이 존재를 하지는 않는다하지만 엄연히 누구인지 드러났는데 단순히 해외통해졌다고... 진짜 범죄지르기 딱 좋게 법적용하네 당장 법고쳐라 그럼 나같아도 해외통해서 고ㅈ만들어버려서 대 끊어지게 한다든지등등 보내어도 처벌 안되겠네 참 법도
thumb-up
78
thumb-down
1
best 3
2026.6.24 21:43
기사 내용을 보면 해외에서 발송된 문자이지만,분명히 가해자 부모의 짓입니다.처벌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염산테러를 한다.성범죄를 한다“ 협박문자입니다.딸이 있는 부모는 어디 불안해서 살겠어요..
thumb-up
73
thumb-down
2
속보
오늘 09:25 기준
1
4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2
6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3
9시간전
[속보] 코스피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9시간전
[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공격 선봉…손흥민 벤치 대기
5
10시간전
[속보]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