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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0억 재원 부족' 비상경영 돌입…채무비율 22.3%로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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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25. 15:55

세종시, '1000억 재원 부족' 비상경영 돌입…채무비율 22.3%로 치솟는다

간단 요약

단층제 행정구조와 부동산 취득세 57% 급감 등으로 재정난이 심화됐습니다.

2030년까지 1조 5천억 원 재원 추가 필요하며, 비상경영으로 재정사업을 재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가 올해 하반기에만 1000억 원 이상의 재정 부족이 예상되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합니다.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25일 세종시가 심각한 재정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수 인수위 부위원장은 세종시가 단층제 행정구조의 구조적 한계와 세입 정체, 세출 증가가 겹치면서 재정위기를 겪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030년까지는 1조 5000억 원 이상의 재원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세입 부문에서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취득세 수입이 2021년 3338억 원에서 올해 1421억 원으로 57% 감소했습니다. 보통교부세 규모도 올해 1203억 원으로 제주도의 6.5% 수준에 불과하며, 주민 1인당 보통교부세는 세종 31만 원, 제주 278만 원으로 약 9배 차이가 납니다. 세출 구조는 인건비와 복지비 등 의무 지출 비중이 2021년 56%에서 올해 72%로 증가하며 경직성이 심화했습니다. 재정 부족을 메우기 위해 올해 736억 원 규모의 지방채를 추가 발행할 예정이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치금 잔액도 연말이면 사실상 바닥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수위는 재정 정상화를 위해 시정 5기 출범과 동시에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유사·중복 사업을 통폐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보통교부세 정률제 도입 등 안정적인 세입 기반 확충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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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06:20
공무원 사는 도시라고 이것 저것 다 때려넣으니 안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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