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4위

#장동혁

#국민의힘

#대안과미래

장동혁, 사퇴 요구에 "기강 확립" 맞받아… 국힘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 요구하며 내홍 재점화

logo

뉴스보이

2026.06.26. 04:33

장동혁, 사퇴 요구에 "기강 확립" 맞받아… 국힘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 요구하며 내홍 재점화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는 특검 수용 촉구로 퇴진론을 거부하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당 쇄신파 '대안과미래'는 장 대표의 자진 사퇴와 최고위원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며 당 기강 확립을 선언했으나, 당내에서는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당대회 개최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특검 거부 시 국민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신의 퇴진론을 거부하고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당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장동혁 대표의 자진 사퇴를 재차 촉구하며, 신동욱 최고위원을 비롯한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이성권 의원은 당대표가 당을 혼란에 빠뜨리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정점식 원내대표의 역할을 부탁했습니다. 당권파인 조광한 최고위원은 '대안과미래'가 당대표 흔들기에 여념이 없다며, 당내 갈등을 쇄신처럼 포장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징계 카드' 재개 가능성도 제기되며 당내 내홍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37개의 댓글
best 1
2026.6.25 16:34
ㅋㅋㅋ 논리도 세상파악도 안된 칠푼이가 누구를 기강 잡는다고- 윤어게인이나 외치고 부정선거나 외치고 다녀라~ 칠푼이
thumb-up
13
thumb-down
5
best 2
2026.6.25 15:48
암만봐도 국민의힘 을 짐어질 그릇이 못된다 그와중에 당신 주변을 봐라 김민수 조광환 장예찬 박민영 박준태 신동욱 잠민전 나할매 안철세 도대체 뭐꼬 개그콘서트 도 아이고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6.25 20:25
장동혁 상황판단이 안되는건지 이렇게 해서라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는 몸부림인지 안타깝다 당신의 시대는 이미 끝났다
thumb-up
10
thumb-down
2
동아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0:10
신천지의 힘으로 당선된 장천지야 조광한이랑 58년 개띠 나 기강잡아라 막말에 해당 행위는 잘한다고 생각하는놈 병원 다녀오더니 더 이상해져서 돌아온놈은 보수의 고름이다 장동혁지도부는 신천지가 조정하는 냄새나는 군체다 원숭이 보다 못한놈
thumb-up
16
thumb-down
9
best 2
2026.6.25 20:56
식물대표가 무슨 기강이냐, 누가 동혁이 말 듣는다구. 부산 북구 장동혁 분신 박민식 15.7% 한동훈 단기필마로 42.8% 이게 답이다. 북구 보수 지지자들의 72% 한동훈 지지.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6.25 21:40
"기강잡겠다고?" 정신나갔네..! 고성국의 말이 당심으로 착각하는 쫌비 장동혁..! 당의 기강은 짱동혁과 고성국 지들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당의 기강을 잡겠다고? 고성국의 말을 당심이라고 우기는 장동혁...! 역대 최악의 정신나간 당대표. 본인이 스스로 못내려 오면 끌어 내려야한다.
thumb-up
10
thumb-down
5
국민일보
34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1:51
정치인에게 주권을 가진 국민이 이번 지선에서 장동혁이를 명확히 심판했다. 정치인은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thumb-up
25
thumb-down
5
best 2
2026.6.25 21:40
보수의 개혁요구를 외면하고 윤어게인 세력에 의지해 자리보존에만 연연하는 장동혁 김문수 조광한 지긋지긋하다... 너희들의 머릿속은 국민과 보수의 미래보다 지금의 자리보전이 그리 중요한가? 신동욱 김재원최고 보수지지자들의 시선을 외면하지 말길...
thumb-up
21
thumb-down
10
best 3
2026.6.25 19:39
장동혁, 이미 식물대표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잘 나왔다면서, 어디서 누가 조사했냐, 무엇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것은 부산 북구선거 결과다. 장동혁, 신동욱, 나경원, 김민전 등 106명이 총동원됐지만, 장동혁 분신 박민식은 숨은 표까지 긁어 15.7% 얻어 3등 했다. 반면 배신자라고 몰아붙인 한동훈은 일기필마로 42.8%(박민식의 3배) 얻어 당선됐다. 이것보다 더 정확한 민심 판단이 어디 있겠나, 북구 "국 힘 지지자" 중 약 70%가 한동훈을 지지했단다. 장동혁 당원투표헤 신임 확인해 봐라.
thumb-up
18
thumb-down
11
속보
오늘 00:14 기준
1
1시간전
[속보] 구윤철 "하반기 전기 가스요금 등 주요공공요금 동결"
2
11시간전
[속보] 美 5월 PCE 물가 전년대비 4.1%↑…“유가하락 미반영”
3
14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4
19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5
21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