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맘다니

#민주사회주의

#도널드 트럼프

#뉴욕

#민주당

“공산주의자 당선시켜” 트럼프도 긴장시킨 ‘극좌 킹 메이커’ 맘다니, 美 민주당 권력 축 도약

logo

뉴스보이

2026.06.26. 06:31

“공산주의자 당선시켜” 트럼프도 긴장시킨 ‘극좌 킹 메이커’ 맘다니, 美 민주당 권력 축 도약

간단 요약

뉴욕 하원 예비선거에서 맘다니가 지지한 3명의 민주사회주의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를 두고 확고한 공산주의자 3명을 당선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미국 뉴욕 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자신이 공개 지지한 후보 세 명을 모두 승리시키며 '킹 메이커'로 부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 주류 세력을 꺾는 이변으로, 그의 정치적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3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전 뉴욕시 감사관 브래드 랜더 후보는 댄 골드먼 의원을, 민주사회주의자 다리알리사 아빌라 슈발리에는 5선 현역 아드리아노 에스파이아트 의원을, 클레어 발데스 주의원은 안토니오 레이노소 브루클린 구청장을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이들은 맘다니 시장과 함께 치솟는 주거비, 보육비, 생활비 등 경제적 불만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후보 발굴부터 기금 모금, 광고 출연 등 경선 전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뉴욕의 낡은 방식이 끝났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명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맘다니 시장이 의회 선거를 좌우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킹 메이커로서 지위를 공고히 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승리는 미국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실용주의 노선의 민주사회주의 물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재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맘다니 시장이 확고한 공산주의자 세 명을 당선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1:49
미국의 공산주의는 뿌리가 깊습니다. 매커시즘으로 뿌리를 뽑으려고 했지만 완전하진 못했죠. 미국에선 자체적으로 공산주의를 확산시키는 건 불가능하니 민주당을 숙주로 세력을 넓혀가는 중인데 포용정책으로 공산주의자들을 입당시킨 대가를 민주당이 치루고 있습니다. 80년대 NL계열 운동권이 민주당에 입성해 민주당의 주체가 돼버린 한국의 예도 있죠.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6.25 21:53
자산 양극화는 공산, 사회주의 이념을 다시 가져온다. 가지지 못 한 자가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잃을 때 폭력적인 수단을 통해서라도 가지겠다는 욕구에 따르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이런 이념을 가질 때 문제는 더 심각하다. 과거에서 배웠듯 이 길의 끝은 파멸이다. 우리는 현재 위치를 직시하고 노력해서 자기 위치에서 자산을 소유하려 노력해야 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6.25 21:54
민주사회주의가 무슨 소리냐
thumb-up
2
thumb-down
0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25 23:25
사민주의의 대부 스웨덴도 이제 노선 바꾸는 마당에.. 중우정치의 한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25 22:47
극단은 극단을 부른다니까. 극우의 광풍 불때 오른쪽에 치우친 인간들은 환호성을 지르지만 동시에 반대쪽 극좌광풍이 극우의 광기를 받아먹고 같이 자란다는 건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토론장에서 미친듯 소리지르는 인간이 있으면 다른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목소리는 묻히고 같이 소리지르는 광인만 남는다는걸 알아야지. 정치지형에서 극우와 극좌는 소멸되어야한다는게 이런 의미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0:22 기준
1
1시간전
[속보] 구윤철 "하반기 전기 가스요금 등 주요공공요금 동결"
2
11시간전
[속보] 美 5월 PCE 물가 전년대비 4.1%↑…“유가하락 미반영”
3
14시간전
[속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최소 164명으로 늘어나
4
19시간전
[속보] 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5
21시간전
[속보] 홍명보호, 남아공에 0-1 충격패…조 3위 추락으로 32강 자력 진출 실패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